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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4호기 핵연료 2.3톤 바다 누설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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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에서의 물 누설 사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4호기에서 발생한 물 누설 사고에 대한 상세 내용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누설 사고 상황

한국수력원자력 월성4호기에서 사용후핵연료저장조에 있던 저장수 2.3톤이 배수구를 통해 바다로 누설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저장수가 방출된 사실을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보고받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즉시 조사에 착수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를 파견해 누설량과 원인을 조사했습니다.

미세한 환경 영향

누설된 수치를 평가한 결과, 유효선량은 연간 0.000000555mSv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일반인의 연간 선량한도가 1mSv인 것을 고려할 때 미미한 수준입니다. 또한, 추가 누설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응 및 조치

월성원자력본부는 누설 원인을 점검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원전 인근의 바닷물을 채취해 정밀한 환경영향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사건 시각사건 내용
오전 4시34분냉각계통 열교환기 이상 인지
오전 7시 40분누설 확인
오전 7시 53분안전위원회 보고

위와 같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4호기에서 발생한 물 누설 사고에 대한 현재 상황과 대응 조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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