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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한동훈 대선 경선 네게 맡겨라!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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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선 출마선언식에서 다양한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출마 선언 내용

윤상현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출마선언을 하며 "당은 유연한 전략가 윤상현에게 맡기고, 한동훈·원희룡·나경원 세 분은 다른 일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홍준표·오세훈·안철수·유승민과 함께 대선 경선에 참여하는 것이 당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리고 "우리 당이 잃어버린 이기는 DNA를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라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고 2027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 기반을 만들 당 대표를 뽑는 대회"라고 강조했습니다. 나아가, 국민의힘이 '이기는 당'이 되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과의 싸움에서 이긴 자, 대통령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직언을 할 수 있는 사람, 당에서 성장해 온 사람이 당 대표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을 통해 윤상현 의원은 자신을 '이기는 DNA'를 되찾아올 수 있는 적임자로 소개하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변화와 당의 세력 확장을 모색하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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