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김정은·푸틴 아우루스의 번갈아 운전한 의미

info 속보

조로(북러)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 체결

20일, 북한 노동당 총비서 김정은과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조로(북러)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하며 긴밀한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조약 체결을 통해 두 나라 간의 긴밀한 동반자 관계가 부각되었고, 이들의 친분을 과시하기 위한 활동들이 다양하게 전개되었습니다. 특히, '자동차 외교'를 펼치며 두 정상의 친분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아우루스와 친분 과시

김정은 총비서와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산 최고급 리무진 '아우루스'를 번갈아가며 운전하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운전조수석차량 내부
김정은 총비서가 먼저 운전푸틴 대통령이 조수석에 앉음차량 내부 상세 사진 게재
푸틴 대통령이 운전김정은 총비서가 조수석에 앉음차량 내부 상세 사진 게재

두 정상은 아우루스를 번갈아가며 운전하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아우루스에는 북한 국기와 함께 '7 27 1953'이라는 번호판이 달려 있었는데, 이는 한국전쟁(6·25) 정전 협정일인 '1953년 7월 27일'을 의미하여 북러 간의 혈맹관계를 상징하는 의미였습니다.

국제적 시각

한편, 국제사회에서는 이번 아우루스의 활용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결의 2397호에 의하면 이러한 사치품의 전송은 '제재 위반'에 해당하며, 이는 국제적으로 적절히 평가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북한 주민들이 이러한 친분 행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으며, 북한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러 양국 간의 협력과 친분을 상징하는 아우루스의 활용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용한 생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qoogle.tistory.com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