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프로야구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레서판다 굿즈 5월 출시

info 속보

에버랜드와 KBO, 레시앤프렌즈의 한정판 굿즈 기획전

에버랜드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대 여성 등 젊은 야구 팬을 겨냥하여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앤프렌즈'의 한정판 굿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굿즈에는 '봉제인형', '인형키링', '메탈배지'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총 8개의 프로야구 구단이 참여하게 됩니다.

참여 구단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
키움히어로즈
한화이글스
KIA타이거즈
KT위즈
LG트윈스
NC다이노스

에버랜드는 지난해 삼성라이온즈와의 협업으로 '에버랜드 데이'를 진행하였으며, 해당 기획전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레시앤프렌즈 콜라보 인형과 머리띠, 파우치를 행사를 통해 선보였으며, 해당 굿즈는 삼성라이온즈 채널을 통해 선보였을 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유용한 생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opensis.kr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