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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학교에 십계명 비치 기독교 지지 호소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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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학교와 공공장소에 십계명 설치 허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재선 시 학교와 공공장소에 십계명 설치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알아봅시다.

트럼프의 십계명 설치 허용 발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루이지애나주에서 이번주 십계명을 모든 공립학교에 비치하는 새 법안에 서명한 것을 지지한다면서 "나는 공립학교, 사립학교, 다른 공공장소 등에 십계명이 있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의 기독교계 호소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4년 대선에서 옆으로 물러나 있을 여유가 없다면서 "기독교인들이여, 제발 투표에 나서 달라"고 외쳤습니다.

트럼프의 전략적 이유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독교계에 호소하는 것은 전국적인 낙태금지법 시행에 지지 서명을 하는 등 자신의 행동이 통상적으로 기독교계 여론과 일치한다는 점을 부각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럼프의 낙태금지법 지지와 대법원 임명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2년 낙태 합헌을 뒤집고 금지령을 내린 대법원 판사를 임명한 바 있으며, 낙태 금지 찬성자들의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토론을 앞두고

오는 27일에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TV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양 진영 간 선거운동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두 후보는 이번 토론을 통해 부동층을 설득할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있어, 치열한 격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토론의 주요 관심사

토론에서는 불법 이민, 경제,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을 비롯한 정책 현안, 고령 논란과 사법 리스크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론 일정 및 주최

이번 TV토론은 27일 오후 9시에 CNN 주최로 90분가량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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