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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요금 7월 최소폭 인상 정부 검토 중... 가스공사 관련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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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사업상황과 도시가스 요금 인상 문제

한국가스공사의 사업상황과 도시가스 요금 인상 문제에 대한 정부의 검토 내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요금 인상을 요구하며, 정부와 업계 간에 요금 인상 문제에 대한 입장 차이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사업상황

한국가스공사는 원가 이하 공급으로 적자 규모가 늘고 있으며, 미수금 문제와 차입금 증가 등으로 경영 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가스 미수금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차입금과 이자 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시가스 요금 인상 문제

정부는 도시가스 요금의 최소폭 인상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업계에서는 10%의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서민 부담 증가를 고려하여 최소폭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미수금 문제와 차입금 증가

미수금 규모차입금 증가이자 비용
14조원 이상26조원에서 39조원으로 증가1조7000억원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 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자 비용으로 1조7000억원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차입금은 2021년 말 기준으로 39조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에너지 요금 인상 문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 모두에서 에너지 요금의 인상 문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서민부담 증가와 물가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요금 인상 문제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전기요금은 동결됐으나, 앞으로의 전기 및 가스요금에 대한 논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현황으로, 한국가스공사의 경영상 어려움과 도시가스 요금의 인상 문제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업계 간의 입장 차이와 서민 부담 문제를 고려하여 신중한 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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