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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韓 최초 하계 다보스포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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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화학·첨단소재 산업 리더로 WEF에서 주목

LG화학 부회장 신학철이 WEF(세계경제포럼) 뉴챔피언 연차총회 공동의장으로 선정되어 중국 다롄에서 개최되는 총회에 참가하며 전 세계의 경제 리더들과 함께 화학·첨단소재 산업 및 기술에 대해 논의하고, 스타트업 CEO들과의 세션에서 단독 연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이번 선정은 LG화학의 글로벌 리더십과 기술 혁신에 대한 인정으로,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의 영예로 이번 행사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부회장 신학철, WEF에서 주목받는 이유

신학철 부회장은 화학·첨단소재 산업 및 기술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리더로서, 이번 선정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참여가 중요한 세계 경제 논의에 활발히 참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챔피언 연차총회, LG화학의 참여와 활동

LG화학은 신 부회장의 참여를 통해 산업 에너지 혁명 세션 및 스타트업 CEO 세션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현재와 미래의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의제를 채플린과 논의

신 부회장은 중국 리창 총리, 중국 국영 석유회사 시노펙 등과의 회동을 통해 글로벌 경제의 주요한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으로, LG화학이 글로벌 경영 환경과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산업계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WEF 2024 뉴챔피언 연차총회 공동의장부회장 신학철

LG화학의 이번 WEF 참가를 통해 화학·첨단소재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혁신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비전과 노력을 확인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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