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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경찰에 집단 진정 밀양시는 사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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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관련 최신 소식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된 최신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상에서 피해자로 지목된 일부 사람들이 '허위 사실 작성자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해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으며, 밀양시와 시의회가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진정서 제출과 경남경찰청의 조치

가해자로 지목된 일부 사람들이 밀양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사진과 신상이 공개되어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협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와 관련한 고소·진정 건수가 110여건에 이른다고 밝혔으며, 진정서를 제출한 사람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밀양시와 시의회의 대응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국민에게 사과하고, 성범죄 근절과 인권 친화적 도시 조성을 약속하기 위해 밀양시와 시의회가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안병구 밀양시장이 이를 통해 시민을 대표하여 사과할 예정이며, 사과문 발표 이후 성폭행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년 전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은 2004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밀양지역 고교생 44명이 울산 여중생 1명을 밀양으로 꾀어내 1년간 지속해 성폭행한 사건입니다. 최근에는 이 사건으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가해자들의 신상과 더불어 근황이 폭로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시기피해자 수사건 내용
2004년 12월44명울산 여중생 1명을 밀양으로 꾀어내 1년간 지속해 성폭행

위와 같이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된 최신 소식을 안내드렸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관련된 소식이 추가될 경우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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