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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사건 경찰 조사 마무리 단계로 최대한 빨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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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진행 상황 및 경과

경찰이 '채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수사를 절차에 따라 진행해왔으며, 이에 대한 관련자들의 혐의 적용 법리를 검토 중이고, 사실관계는 어느 정도 거의 마무리됐다는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의 발언으로 알려졌습니다. 혐의 적용에 대한 검토를 위해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 법률 적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고, 최대한 빨리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정치적인 수사가 아닌지에 대한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의 입장도 나와 있습니다.

스팸 문자 관련 수사

또한 경찰은 최근 주식 등 투자를 유도하는 스팸 문자가 급증한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지시하고, 피해 업체 해킹 여부 및 규모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하여 규명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개인정보를 해킹해 데이터베이스(DB)화하고 판매한 이들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

또한 경찰은 '워페어'(Warfare)란 계정명을 사용하는 인물이 법원과 검찰청, 경찰청에 소속된 수십 명의 개인정보를 온라인상에 공개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은 대전 선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환자들의 정보가 해킹된 사실을 파악하였으며,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김호중 음주운전 관련 사건

또한 검찰이 가수 김호중 씨에게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데 대해 경찰은 "검찰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면서도 "다만 경찰에선 관련자 진술과 증거 자료를 통해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하여 음주 수치를 도출하였고, 법원 판단을 받아 봤으면 어떨까 했다. 다소간 아쉬움은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스팸 문자 조사개인정보 유출 조사김호중 음주운전 사건
절차에 따라 진행 중주식 등 투자를 유도하는 스팸 문자 급증 사건에 대한 수사 진행 중'워페어' 계정명을 사용하는 인물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수사 진행 중가수 김호중 씨에 대한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입장 차이에 대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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