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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주 지코 법적 대응 발표 후 불똥 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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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조치 및 대응

가수 지코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로 인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인 KOZ엔터테인먼트가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혔으며, 앞으로도 악성 게시글을 상시로 채증하여 정기적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최근 제기된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히 대응할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선처와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

악성 루머로부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노력

가수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루머와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심각하게 여기고, 채증된 게시글 및 댓글을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악성 게시글을 채증하여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대상으로 게시글 및 댓글을 채증해 수사기관에 고소장 제출
  • 악성 루머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 시행 예정
  •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추가로 제기된 루머에도 강경한 대응 예정

지코에 대한 최근 악성 루머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故 구하라의 금고털이범 몽타주 공개 이후, 인터넷상에서 지코가 금고털이범이라는 악성루머가 확산되었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명확히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을 예정임을 강조했다.

지코는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일절 관련이 없으며, 해당 루머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지코의 과거 논란

지코는 과거 황금폰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는데, 해당 발언에 대해 관련이 없다는 해명을 전했다. 루머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소속사도 추가로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약속하고 있다.

지코의 입장KOZ엔터테인먼트의 입장
금고털이범 루머와 무관함을 강조악성 루머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책임 물을 약속

이번 악성 루머 사태로부터 가수 지코와 소속사는 명확히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고, 법적인 조치를 통해 아티스트를 보호할 것임을 확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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