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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 21명 연락두절…1명 사망·부상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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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현황과 대응

 

일차전지 제조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소방대원들과 관련 당국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화재 현황

화재 발생 현장은 공장 11개 동 중 3동 2층으로, 해당 동에서 근무하던 67명 중 21명이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발생한 인명피해는 사망 1명, 중상 2명, 경상 4명 등이지만, 인명피해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공장 내부에는 많은 양의 리튬 배터리 완제품이 보관되어 있어, 대규모 화재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응 및 대처

화재 대응과정에서 소방당국은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리튬 배터리의 특성상 물로는 진압하기 어려운 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희생자는 모두 한국인으로 알려졌으며, 빠른 구조와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구조 대원 수색동 층별 근무자 수사망중상경상
내부로 진입 불가1층: 15명, 2층: 52명1명2명4명

진화 작업과 안전 대책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리튬 배터리로 인해 발생한 화재에 대처하기 위해 적절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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