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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직원 마스터키로 투숙객 성폭행 범행 후 버젓이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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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직원의 범행 사건 분석

호텔 프론트 직원인 A씨가 마스터키를 사용하여 투숙객의 객실에 침입한 뒤 성폭력을 가한 사건으로, 피해자 C씨의 진술과 A씨의 주장을 토대로 사건을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사건 배경

준강간 혐의로 체포된 A씨는 B호텔에서 프론트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마스터키로 중국인 관광객 C씨의 객실에 침입한 후 성추행을 저질렀습니다. C씨는 다른 숙소를 예약했으나 술에 취해 원래대로 돌아가지 못하자 묵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의자 A씨의 주장

A씨는 경찰 조사에서 "C씨로부터 룸서비스가 접수돼 호실로 이동했다. 노크를 해도 응답이 없어 마스터키를 이용해 들어갔으며, C씨가 반항하지 않아 동의한 것으로 생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피해자 C씨의 진술

C씨는 경찰에 신고한 후 "프론트에서 본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당시 술에 너무 취해 반항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의 조치

경찰은 C씨의 진술을 토대로 A씨를 추궁하고, A씨가 지목되자 긴급체포했습니다.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구분주장 내용
A씨C씨의 룸서비스 요청을 받고 침입
C씨술에 취해 반항할 수 없었음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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